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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집 공개, 냉장고에 女사진이… “요즘 정말 귀엽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10:23
2014년 2월 14일 10시 23분
입력
2014-02-14 10:20
2014년 2월 14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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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집 공개’
‘대세남’ 허지웅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는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출연했다.
이날 허지웅은 집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후 자신의 일에 몰두했다. 그의 집은 ‘혼자 사는 남성의 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깔끔하게 정리됐다.
특히 냉장고에는 추성훈 딸 추사랑의 사진이 붙어져 있어 이목을 끌었다. 그는 “(추)사랑이가 요즘 정말 귀엽다”면서 ‘추사랑앓이’를 인증했다.
‘허지웅 집 공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허지웅 집 공개 대박이다”, “추사랑이 대세구나”, “에이~ 여자사진 곽정은 기자가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허지웅은 곽정은 기자와의 스캔들에 대해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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