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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제주도 사투리 구사 “저녁엔 밥 먹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8 23:53
2014년 2월 8일 23시 53분
입력
2014-02-08 23:47
2014년 2월 8일 2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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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의 제주도 사투리가 화제다.
정준영은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나 어제 돈 봉 갔는데 같이 저녁에 밥 먹언?" 등 알아듣기 힘든 제주도 사투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준영은 제주도가 자신의 고향이라 말하며 거침없이 제주도 사투리를 구사했다.
정준영은 제작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일단 호적이 제주도로 올려져 있다. 고향다운 고향. 할아버지가 제주도에 사신다. 나에게 제주도는 고향 같은 곳이다"며 제주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정준영 제주도 사투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영 제주도 사투리, 매력적이다” “정준영 제주도 사투리, 능숙하네” “정준영 제주도 사투리,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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