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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미니마우추, 스파에서…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야?”
동아닷컴
입력
2014-02-08 13:49
2014년 2월 8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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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추사랑 미니마우추’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미니마우추 변신이 화제다.
오는 9일 방송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미니마우추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번 오키나와의 수영장에서 귀여운 수영복 모습을 공개했던 추사랑은 이번엔 설 특집 녹화를 위해 한국을 방문해 스파를 방문했다.
평소 추사랑이 유일하게 좋아하는 운동은 수영이다. 추성훈은 전 수영 국가대표였던 할머니에 대해 “할머니도 수영으로 태릉에 있었다”면서 “추사랑이 수영을 좋아하는 건 할머니의 피를 이어받았기 때문이 아닌가”라고 설명했다.
특히 아빠 추성훈에게 물에 뜨는 법과 발장구치는 법을 배운 추사랑은 미니마우스 전신 수영복을 입고 수영연습을 하며 즐거워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사랑 미니마우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이 같은 딸 갖고 싶다”, “미키마우스 진짜 팬이네”, “진심으로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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