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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타 필독 ‘식샤를 합시다’ 대본 인증
동아일보
입력
2014-02-06 17:09
2014년 2월 6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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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빅스타 '식샤를 합시다'
아이돌 그룹 빅스타의 리더 필독(22·본명 오광석)이 tvN 목요극 '식샤를 합시다' 대본 인증 사진을 올렸다.
필독은 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은 '식샤를 합시다' 하는 날^_^ 사투리 쓰는 광석이 늦은 밤 11시에 온리원 본방사수 하고 주무실게요!! 모두들 감기조심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필독은 모자를 쓴 캐주얼 의상 차림으로 대본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식샤를 합시다'는 이수경을 중심으로 이웃(윤두준, 윤소희)과 직장 동료(심형탁) 등 1인 가구의 일상을 다룬 드라마다. 필독은 지난 1월 30일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 10회부터 택배맨 광석 역으로 합류했다.
한편, 필독은 지난해 빅스타 그룹 활동 이외에도 KBS 2TV 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전교1등 모범생 오필독 이라는 캐릭터로 출연한 바 있으며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편과 '출발 드림팀' 및 각종 예능 등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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