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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홍석천의 女첫키스 상대는 나”…키스신 후 홍석천 반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6 09:17
2014년 2월 6일 09시 17분
입력
2014-02-06 08:34
2014년 2월 6일 0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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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라미란-홍석천 키스신 비화/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라미란이 홍석천과의 키스신 소감을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라미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영화 '차형사' 속 홍석천과의 키스신이 홍석천의 애드리브였다고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라미란은 "(극중)홍석천이 좋아하는 모습을 찍는 신이었는데 표현의 한계가 있었다. 그런데 컷을 안 하더라. 그래서 더 이상 할 리액션이 떨어진 홍석천이 내게 기습 키스를 해버렸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MC들이 홍석천과의 키스신 느낌을 궁금해 하자 라미란은 "그냥 그랬다"고 무덤덤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미란은 "홍석천이 키스신 끝나고 나서 '내가 40 먹도록 여자랑 처음 한 게 얘야'라고 했다. 자기가 해놓고…"라고 폭로해 다시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라미란 홍석천 키스신 비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라미란 홍석천 키스신 비화, 무덤덤했다니 너무 웃겨" "'라디오스타' 라미란 홍석천 키스신 비화, 홍석천 반응 빵터지네" "'라디오스타' 라미란 홍석천 키스신 비화, 홍석천 여자와 키스가 처음이었구나" "'라디오스타' 라미란 홍석천 키스신 비화, 라미란 입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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