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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바가지 머리 고시생으로 변신… “실장님 이미지 벗는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5 16:47
2014년 2월 5일 16시 47분
입력
2014-02-05 15:18
2014년 2월 5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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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사진= MBC 새 수목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배우 주상욱이 촌스러운 바가지 머리를 한 고시생으로 변신했다.
MBC 새 수목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제작진은 5일 바가지 머리를 한 주상욱의 모습을 공개했다. 주상욱은 극 중 천재 IT 개발자이자 초우량 벤처기업 대표인 ‘차정우’역을 맡았다.
벤처기업 대표 역할과 어울리지 않게 사진 속 주상욱은 둥근 바가지 머리에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주상욱이 이같이 촌스러운 모습으로 분한 이유는, 벤처로 성공하기 전 고시공부를 하는 고시생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서다.
평소 드라마에서 ‘실장님’으로 자주 등장했던 주상욱은 이미지를 변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해진다. 헤어스타일리스트에게 자문을 구해 여러 모양의 가발을 써보거나, 안경테를 직접 써보며 가장 어수룩한 이미지를 만들어냈다고.
제작진은 “충무로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주상욱의 대변신이 펼쳐지게 될 것”라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2014년 ‘로코킹’의 자리에 올라서게 될 주상욱의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주상욱의 바가지 머리를 본 누리꾼들은 “주상욱, 드디어 실장님 이미지에서 벗어났네” “주상욱, 이번 드라마 기대된다” “주상욱, 변신에 성공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재벌이 된 전 남편을 다시 꼬시려는 앙큼한 한 여자와 성공하자 나타난 옛 처에게 복수하려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드라마 ‘미스코리아’ 후속작으로 오는 2월 말 첫 방송된다.
사진= MBC 새 수목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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