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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할배’ 포스터 ‘친절한 서진씨’ 센스 돋보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4 21:52
2014년 2월 4일 21시 52분
입력
2014-02-04 21:15
2014년 2월 4일 2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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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할배’ 포스터 ‘친절한 서진씨’ 센스 돋보이네
‘친절한 서진씨’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패러디한 친절한 서진씨 포스터가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tvN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그가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영애의 ‘친절한 금자씨’를 패러디한 이 포스터 사진에는 배우 이서진이 미소를 지은 채 가방을 들고 걷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짐꾼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문구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친절한 서진씨’ 포스터를 본 누리꾼들은 “친절한 서진씨, 역시 기대된다”, “친절한 서진씨, 빨리 움직여주세요”, “친절한 서진씨, 패러디 재미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보다 할배’ 멤버들은 지난 1일 세 번째 여행지인 스페인으로 출국했으며 짐꾼 이서진 역시 하루 뒤인 2일 출국해 현지에서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l ‘꽃보다 할배’ (친절한 서진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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