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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걸스데이’ 소진, 내년이면 서른?…믿기지 않는 ‘각선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4 11:50
2014년 2월 4일 11시 50분
입력
2014-02-04 11:49
2014년 2월 4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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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나이 고민'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나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 유라, 소진, 혜리가 출연해 개그맨 김영희, 유민상, 정진영, 김경아와 함께 고민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소진은 "고민이 뭐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이제 말도 하기 싫다"며 "한 해가 더 지나면 서른이다"고 밝혀 MC들과 방청객들을 놀라게 했다.
1986년생인 소진은 올해 29세(만 28세)로, 걸스데이 막내 혜리(21)와는 8세 차이다.
이에 걸스데이 혜리는 소진의 무릎을 치며 "하지 말지 그랬어"라며 안타까워했고 MC 신동엽 역시 "정말 이 말은 안하는 것이 나을 뻔 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폭소을 자아냈다.
또 소진은 권재관이 RC카 100대에 쏟아 부은 돈이 5000만 원이라는 김경아의 고민 토로에 "나는 기계공학과라서 충분히 이해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걸스데이 소진 나이 고민에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소진 나이 고민, 나이가 많네" "걸스데이 소진 나이 고민, 이젠 성인돌" "걸스데이 소진 나이 고민, 동안이라 부럽다" "걸스데이 소진 나이 고민, 공대녀 멋진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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