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영애 전원주택 일상 공개, “아이들 위해 서울 떠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3 21:58
2014년 2월 3일 21시 58분
입력
2014-02-03 21:17
2014년 2월 3일 2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영애가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과 쌍둥이 남매 정승권-정승빈과 함께 사는 전원주택이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이영애의 전원주택은 경기도 양평시 문호리에 위치한 흰색 2층집으로 건평 110평 규모로 산과 나무에 둘러싸여 있고 넓은 정원과 어우러져 근사한 풍경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영애는 “남들보다 조금 늦게 엄마가 됐다”면서 “사실 서울을 떠나 이곳에 자리잡은 것도 모두 아이들 때문이다. 아이들이 자라서도 추억 할 수 있는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전원주택으로 이사 온 이유를 설명했다.
‘이영애의 만찬’은 총 2부로 이영애가 직접 조선시대 왕의 음식부터 반가의 음식, 서민의 음식을 찾고 전문가를 찾아가 고증을 받으며 조리법을 배우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누리꾼들은 “ “이영애 일상이 화보네”, “남편 정호영은 누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7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7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월 나라살림 14조 적자…국가채무 두달새 44조 넘게 늘어
“백인보다 7년 더 산다”…아시아계 기대수명 ‘85.2세’ 압도적 1위
‘마약 집유 중 시속 182km 음주운전’ 남태현, 1심서 징역 1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