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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전원주택, 세련미 넘치는 집 공개…구입 자금은 얼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6 15:02
2014년 2월 6일 15시 02분
입력
2014-02-03 15:41
2014년 2월 3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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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집 공개
이영애 전원주택 집 공개
배우 이영애의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이영애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 쌍둥이 아들 승권-딸 승빈을 비롯해 남편 정호영 씨와 함께 사는 전원주택 및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 가족의 집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전원주택이다. 2층으로 된 이영애 가족의 집은 각층이 55평 규모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지 구입 자금을 포함해 총 9억원 가량의 비용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영애 가족의 집은 산과 숲으로 둘러싸인 낭만적인 전원주택으로, 세련된 꾸밈이 눈에 띈다.
이영애는 가족들의 식사를 직접 준비하고, 쌍둥이 아이들과 행복을 만끽하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애 전원주택 남편 정호영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전원주택 남편 정호영, 집이 정말 부럽더라", "이영애 전원주택 남편 정호영, 언제나 저런 집에서 살아보나", "이영애 전원주택 남편 정호영, 이영애는 정말 행복하게 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이영애 전원주택 남편 정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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