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빠 어디가2’ 성빈, ‘빈므파탈’ 매력 발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3 15:32
2014년 2월 3일 15시 32분
입력
2014-02-03 15:21
2014년 2월 3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빠 어디가2’ 성빈 사진= MBC ‘일밤-아빠 어디가2’ 방송 중 캡쳐
‘아빠 어디가2’ 성빈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말괄량이 같은 매력으로 관심을 끌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2’ 2일 방송에서는 충북 옥천에 위치한 장고개 마을로 떠난 2기 멤버들의 첫 여행이 그려졌다.
성동일의 딸 성빈은 여행을 출발하기 전부터 아파트 계단을 타고 내려오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성동일은 “벌써 옷이 다 더러워졌다”며 “오빠는 한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고 말해 오빠 성준과의 상반된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뿐만 아니라 성빈은 윤후의 아빠 윤민수를 ‘오빠’라고 부르기도 하고, 심부름을 하던 중 만난 개보다 더 큰 소리로 개짖는 흉내를 내는 등 말괄량이 같은 매력을 뽐냈다.
또 성빈은 아이들이 모두 기피했던 집에 당첨된 김성주-김민율 부자와 집을 바꿔주었으며, 남자아이가 요강 쓰는 모습을 서슴없이 재현했다.
딸 성빈의 요강 쓰는 연기에 성동일은 “나 정말 ‘아빠 어디가’하면서 이렇게 부끄러운 적은 처음이야”라며 민망해했고, 김성주는 “정말 실감나게 연기한다. 누가 배우 딸 아니랄까봐 정말 실감나”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성빈은 ‘아빠 어디가1’ 형제특집에서 성준의 여동생으로 출연해 ‘빈므파탈’이라는 이름으로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아빠 어디가2’ 성빈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2’ 성빈, 너무 귀엽고 매력적이다” “‘아빠 어디가2’ 성빈, 성빈 때문에 본다” “‘아빠 어디가2’ 성빈, 다음주가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2’는 원년멤버인 방송인 김성주, 배우 성동일, 가수 윤민수와 함께 전 축구선수 안정환, 가수 김진표, 배우 류진이 새로 합류했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MBC ‘일밤-아빠 어디가2’ 방송 중 캡쳐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5
기어 후진에 놓고 내렸다가…자기 차에 깔려 1시간만에 구조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8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9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0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인력 감축”…3만명 구조조정 일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5
기어 후진에 놓고 내렸다가…자기 차에 깔려 1시간만에 구조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8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9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0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인력 감축”…3만명 구조조정 일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우리가족에 빚진 게 아냐” 김성호 강도·살인 피해 유족 울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