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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레이먼킴 “남들이 김조한과 헷갈려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22:01
2014년 1월 28일 22시 01분
입력
2014-01-28 21:59
2014년 1월 28일 2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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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1대100' 레이먼킴
'1대100' 레이먼킴
유명 셰프인 레이먼 킴이 28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가수 김조한, JK김동욱과 닮은 외모 때문에 오인을 받는다"고 말했다.
레이먼 킴은 "외모 때문에 사람들이 김조한이나 JK김동욱과 많이 헷갈려한다. 내 가게 근처에 마침 김조한이 피자 가게를 냈다. 손님이 피자 잘 먹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레이먼 킴은 김조한과 직접 만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세 번 정도 지나쳤는데 직접 만난 적은 없다. 심지어 뒷자리에 앉아있던 적도 있다"며 "데칼코마니 느낌이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레이먼 킴은 요리를 시작한 계기도 밝혔다. 그는 "캐나다에서 항공 대학을 다녔다. 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던 찰나 우연히 학교를 가는 새벽 5시 반에 빵 굽는 냄새를 맡았다"며 "그 때부터 점점 파고들게 되더라. 19년간 요리에만 전념했다"고 했다.
사진=KBS 2TV '1대100' 레이먼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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