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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한그루에 이별 통보 “널 사랑하지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8 09:59
2014년 1월 28일 09시 59분
입력
2014-01-28 09:48
2014년 1월 28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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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배우 박서준이 극 중 한그루와 이별을 하며 눈물을 쏟았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송민수(박서준)가 누나의 불륜상대 부인인 나은진(한혜진)의 동생이 나은영(한그루)이라는 것을 알고 이별을 선언했다.
송민수는 나은영을 찾아가 “은영아 우리 헤어지자”고 이별을 통보하자 나은영은 당혹스러워하며 이유를 물었다.
이에 송민수는 “남자 여자가 헤어지는데 이유가 어디있냐”며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했다.
누나를 위해 나은영과 헤어진 송민수는 이별 앞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나도 눈물 흘렸다”,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멋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이별은 안돼!”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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