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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언니, 숨길 수 없는 유전자 “다리는 내가 더 예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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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4 10:15
2014년 1월 24일 10시 15분
입력
2014-01-24 10:11
2014년 1월 24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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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화면
‘김성령 언니’
배우 김성령의 언니가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22일 방송에서 동생 못지않은 출중한 미모를 뽐내 화제다.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김성령의 언니, 도예가 김성진 씨를 찾았다. 스타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의 가족을 주제로 한 기획의 한 부분.
제작진은 김성진 씨에게 “외모 중에 동생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물었고, 김성진 씨는 ‘다리’를 꼽았다.
이어 “성령이가 미스코리아에 나갈 때 지정 수영복이 있었다. 그걸 서로 입어보고 전신 거울로 보며 비교했다. 그 때 ‘네 다리보다 내 다리가 낫다. 예쁘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도예가 김성진씨와 동생 김성령은 지난해 7월 ‘2013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함께 화보를 찍은 바 있다. 당시 도자기를 들고 나란히 선 자매의 모습은 우월한 유전자 그 자체여서 관심을 끌었다.
‘김성령 언니’ 김성진 씨이 외모에 놀란 누리꾼들은 “김성령 언니, 우월한 유전자가 어딜가나” “김성령 언니, 도예가라 우아해 보인다” “김성령 언니, 왜 함께 미스코리아에 나오지 않았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한밤의 TV연예’ 22일 방송에는 배우 김성령 언니를 비롯해 가수 박학기의 딸, 배우 고준희의 어머니,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를 소개됐다. ‘한밤의 TV연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김성령 언니.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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