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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어머니, 동안 미모에 여친 포스로 ‘화들짝’
동아일보
입력
2014-01-23 20:12
2014년 1월 23일 2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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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노민우 어머니/소속사 제공
배우 노민우의 어머니가 '동안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23일 온라인에서는 "노민우 미모의 어머니와 커플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민우가 대기실에서 만난 어머니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민우는 어머니를 꽉 끌어안는가 하면, 볼 뽀뽀를 하면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노민우의 어머니는 20대 후반의 아들을 둔 어머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노민우가 지난해 연말 도쿄 공연을 마치고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노민우 어머니, 진짜 미인이시다", "노민우 어머니, 여자친구 같이 보인다", "노민우 어머니, 모자가 우월한 외모다", "노민우 어머니, 젊으셔서 놀랐다", "노민우 어머니, 연예인급 미모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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