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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부부, 잡지 표지 모델 장식…“007시리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1 15:25
2014년 1월 21일 15시 25분
입력
2014-01-21 15:11
2014년 1월 21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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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부부
메이저리거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 씨가 한 여성지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중순 한 스튜디오에서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콘셉트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스포츠 스타 부부가 여성지 표지 모델로 나서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 2주 동안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CF촬영과 방송출연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던 추신수는 미국으로 떠나기 전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이번 화보 촬영을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화보에는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슈트를 입은 추신수와 블랙니트 원피스에 더블 재킷으로 시크함을 더한 하원미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하원미 씨는 강한 카리스마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 여성지 표지모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신수 하원미 부부, 대박이네 정말", "추신수 하원미 부부, 부럽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 멋있는 부부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 007 시리즈?"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사진 l ‘우먼센스’ (추신수 하원미 부부)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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