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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별그대 패러디 “15초만 줘!” “무슨 X수작이야” 폭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20 13:05
2014년 1월 20일 13시 05분
입력
2014-01-20 10:45
2014년 1월 20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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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개그콘서트’ 캡쳐
개콘 별그대 패러디
지난 1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코너 ‘시청률의 제왕’에서 개그맨 이상훈과 개그우먼 허안나가 키스를 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시청률의 제왕’코너에서 박대표 역할을 맡은 개그맨 박성광은 시청률이 떨어지자 ‘인기 있는 드라마를 패러디 해보자’고 말했다.
잠시후 허안나는 은 “15초만 나에게 줘봐 15초면 널 유혹할 수 있거든, 내가 바로 15초의 요정이야”라며 전지현의 연기를 따라했고, 이상훈은 “무슨 X수작이야”라며, 허안나의 엉덩이를 발로 찼다.
이에 박성광이 “15초 안에 키스를 해야 되는데 때리며 어떻게 하냐?”고 말하며 “5,4,3,2,1” 카운트를 세자, 이상훈은 “나도 모르겠다”며 허안나에게 키스를 했다.
개콘 별그대 패러디를 본 누리꾼들은 “개콘 별그대 패러디, 진짜 키스 했네”, “개콘 별그대 패러디, 둘이 사귀어라”, “개콘 별그대 패러디, 막장 패러디가 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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