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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막내작가 안고 괴력 발휘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0 09:36
2014년 1월 20일 09시 36분
입력
2014-01-20 09:30
2014년 1월 20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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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이 ‘1박2일‘ 막내작가를 번쩍 들어올려 화제다.
지난 19일 전파를 탄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 출연한 김주혁은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김주혁은 수지를 닮은듯한 청순한 막내작가가 등장하자 얼굴에 화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은 급히 파트너를 이슬기 작가로 교체시키고 엄청난 괴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주위의 사람들은 ‘방자, 방자~’를 연호했고 무려 15회나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는 괴력을 보였다.
김주혁 막내작가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혁 막내작가, 빵 터졌다” “김주혁 막내작가, 김주혁 개그본능 살아있네” “김주혁 막내작가, 아기 같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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