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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필살기는 애교 “내가 살아가는 법” 일상이 뿌잉뿌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5 19:22
2014년 1월 15일 19시 22분
입력
2014-01-15 18:17
2014년 1월 15일 1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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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석, 필살기는 애교 “내가 살아가는 법” 일상이 뿌잉뿌잉~
‘이종석 필살기 애교’
배우 이종석이 이성을 사로잡는 자신의 필살기는 ‘애교’라고 공개했다.
이종석은 15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역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피끓는 청춘’(감독 이연우)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종석은 "극중 캐릭터 중길처럼 이성을 사로잡는 필살기가 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어려서부터 모델 일을 해서인지 몰라도 애교가 많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 밝혔다.
그는 이에 덧붙여 "애교는 이성을 사로 잡기 위한 방법을 떠나서 세상을 사는 방법같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배경으로 벌어진 청춘 로맨스다. 이번 영화에서 이종석은 이성을 꼬시는 다양한 필살기를 지닌 홍성농고의 킹카 ‘중길’역을 맡았다.
이종석은 극중 자신의 연기에 대해 "감독님 머릿속에 있었던 것 같다. 감독님이 과거 그렇게 여성에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디테일하게 디렉팅을 해주셨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종석의 필살기가 담긴 영화 ‘피끓는 청춘’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영상뉴스팀
[이종석 필살기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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