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인“나처럼 생긴 사람 많아” 조선시대 그림 닮은꼴 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8:53
2014년 1월 13일 18시 53분
입력
2014-01-13 16:50
2014년 1월 13일 16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과 닮은 조선시대 미인 그림이 화제다.
가인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자신이 조선 시대 미인상임을 주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봉 예정영화 ‘조선 미녀 삼총사’ 출연 배우인 하지원, 강예원, 가인, 고창석, 주상욱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리포터가 이들에게 조선시대 삼총사 미모 서열을 꼽아 달라고 하자 하지원은 "조선 최고의 미인으로 보기에는 셋 중에 가인이 가장 우위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가인은 “조선시대 그림을 보면 나처럼 생긴 분들이 많다”며 “그 시대 미인상에 내 얼굴이 가장 부합하는 것 같다”고 인정했다.
또 가인은 “(영화에서) 말도 안 되는 분장을 하고 나온다. (조선시대에는) 아이라인을 먹으로 칠했을 수도 있지 않냐”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인 조선시대 그림에서 많이 본 얼굴상”, “정말 가인이 조선시대 그림의 미인상”, “가인 조선시대 그림, 미인도 닮았어”, “가인 조선시대 그림, 지금도 예뻐”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섹션TV연예통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9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9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美전기차 등록대수 10년 만에 첫 감소
“쓰러졌다” 전화에 출동했는데 헛걸음…‘골든타임’ 무너뜨리는 허위신고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