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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정, ‘런닝맨’ 소감 “통통하게 나왔나요? 성장기라…
동아일보
입력
2014-01-13 11:23
2014년 1월 13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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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다정, SBS '런닝맨‘
'정다정, 이광수 말 실수'
웹툰 '야매요리'의 작가 정다정(23)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다정 작가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TV에 통통하게 나왔나요? 성장기엔 원래 다 그런 거예요"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12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요리 배틀' 특집으로 심사위원 스타셰프 레이먼킴, 한식연구가 심영순, 쇼콜라티에 루이강, 작가 정다정이 참여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심사위원에게 잘 보이려 애를 썼고, '아부의 화신' 이광수가 6살 연하인 정다정에게 "다정이 누나"라고 말 실수를 했다. 이광수의 말 실수에 정다정은 "누나요?"라며 찬바람이 쌩하고 부는 표정을 지었다.
사진=정다정, SBS '런닝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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