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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인기가요 1위…누드톤 ‘19금’ 자태에 남성팬 ‘초토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3 08:36
2014년 1월 13일 08시 36분
입력
2014-01-12 20:27
2014년 1월 12일 2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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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걸스데이 인기가요 1위/SBS '인기가요' 캡처)
'걸스데이 인기가요 1위'
걸그룹 걸스데이가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걸스데이는 12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Something'(썸씽)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 걸스데이는 누드톤 의상을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 남성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걸스데이, 엠씨더맥스, 아이유가 오른 가운데 걸스데이가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걸스데이 멤버 민아는 눈물을 펑펑 흘리며 "사랑하는 가족, 응원해주는 모든 친구, 팬들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걸스데이 인기가요 1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인기가요 1위, 대단하네" "걸스데이 인기가요 1위, 안무가 너무 과감해" "걸스데이 인기가요 1위, 축하해요" "걸스데이 인기가요 1위, 옷이랑 안무가 민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비, 동방신기, 걸스데이, 투송플레이스(송은이, 송승현), 달샤벳, 에일리, 김경록, 히스토리, VIXX, 윤하, 테이스티, 가물치, 혜이니, 소냐, 비트윈, 팀버, 에어플레인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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