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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장혁 1초 패배, 씨름 이어 닭싸움에서도 ‘굴욕’
동아일보
입력
2014-01-12 19:53
2014년 1월 12일 1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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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짜 사나이' 장혁 1초 패배/MBC '일밤- 진짜 사나이' 캡처)
'장혁 1초 패배'
'진짜 사나이' 장혁이 씨름 굴욕에 이어 닭싸움 굴욕을 당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의 백골부대 내한적응 훈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혁은 내한적응 훈련 중 닭싸움 경기에서 마지막 최강자전 주자로 나섰다.
모든 분대원들이 장혁을 응원하는 가운데, 장혁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출전했다.
장혁은 당당하게 선제공격에 나섰지만 상대방 몸에 튕겨져 나오면서 뒤로 넘어지는 굴욕을 당하고 말았다.
결국 장혁은 지난번 씨름 굴욕에 이어 닭싸움에서도 1초 패배를 기록하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김수로는 "장혁이 질 줄 알았다. 상대 병사가 닭싸움을 많이 해본 거 같더라"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진짜 사나이' 장혁 1초 패배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장혁 1초 패배, 씨름에 이어 닭싸움까지 굴욕" "'진짜 사나이' 장혁 1초 패배, 은근히 허당" "'진짜 사나이' 장혁 1초 패배, 저런 모습이 더 매력 있어" "'진짜 사나이' 장혁 1초 패배, 빵 터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진짜 사나이'에서는 서경석, 류수영, 박형식이 절친한 배우 이하늬, 박하선, 박신혜에게 위문편지를 부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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