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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에일리 컴백, ‘노래가 늘었어’…애절한 감성 돋보여
동아일보
입력
2014-01-10 19:51
2014년 1월 10일 1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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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에일리
'뮤직뱅크' 에일리 컴백, '노래가 늘었어'…애절한 감성 돋보여
뮤직뱅크 에일리 컴백 노래가 늘었어
가수 에일리가 애절한 가창력으로 웅장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에일리는 10일 KBS '뮤직뱅크'에 출연, 타이틀곡 '노래가 늘었어'를 열창했다.
이날 에일리는 흰색 재킷과 블라우스-스커트 차림으로 기존의 섹시한 매력이 아닌 순수하고 서정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에일리는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도 뽐냈다.
휘성이 작사작곡한 에일리의 록발라드 타이틀곡 '노래가 늘었어'는 이별 후 느끼는 상실감을 노래로 위로하며 헤어진 연인을 차차 잊어간다는 내용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비, 동방신기, 에일리, 달샤벳, 빅스, 걸스데이, 테이스티, 가물치, 대국남아, 히스토리, 와썹, 팀버, 김소정, 원앤원, 에어플레인, 김경록, 투송플레이스, 김종서가 출연했다.
뮤직뱅크 에일리 컴백 노래가 늘었어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뮤직뱅크 에일리 컴백 노래가 늘었어, 노래가 더 늘었네", "뮤직뱅크 에일리 컴백 노래가 늘었어, 에일리 매력 최고다", "뮤직뱅크 에일리 컴백 노래가 늘었어, 요즘 가수 중 노래 젤 잘하는 듯", "뮤직뱅크 에일리 컴백 노래가 늘었어, 에일리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뮤직뱅크 에일리 컴백 노래가 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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