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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반전 드레스, 단아한 앞모습과 대조되는 뒷모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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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0 14:16
2014년 1월 10일 14시 16분
입력
2014-01-10 11:50
2014년 1월 10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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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의 반전 드레스가 화제다.
임수향은 지난 9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 주연 배우로 참석했다.
이날 임수향은 단아해 보이는 미디엄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러나 포토월 앞에서 돌아선 임수향의 뒷모습엔 등이 훤히 드러나는 반전이 있었던 것.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한편 ‘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 및 국내를 배경으로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편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판타지를 그린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의 감성 로맨틱 느와르 드라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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