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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집 공개, 럭셔리한 외관의 2층집… “대저택이 따로 없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0 11:36
2014년 1월 10일 11시 36분
입력
2014-01-10 11:25
2014년 1월 10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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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집 공개’
개그우먼 박미선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관심를 모으고 있다.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는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맘마미아는 신년을 맞아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스타들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박미선의 집은 2층집으로 럭셔리한 외관을 갖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외관 뿐만 아니라 집 내부 역시 깔끔하게 꾸며놓았는데 거실엔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의 추억이 담긴 옛 사진을 진열해 놓아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 집 공개 방송에 누리꾼들은 "박미선 집 공개, 정말 부럽다”, "박미선 집 공개, 대저택이 따로 없네”, "박미선 집 공개, 돈 많이 모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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