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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드라마화, 신민철 “꼭 출연하고 싶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9 21:53
2014년 1월 9일 21시 53분
입력
2014-01-09 21:31
2014년 1월 9일 2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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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치즈인더트랩 출연 희망
'치즈인더트랩' 드라마화, 신민철 "꼭 출연하고 싶다"
치즈인더트랩 신민철
모델 출신 배우 신민철이 드라마화가 결정된 웹툰 '치즈인더트랩' 출연의지를 표했다.
신민철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결국 '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화 되네요. 아 진짜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이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은데…"라며 열망을 드러냈다.
신민철은 "수많은 웹툰을 봐왔지만, 돌아오는 목요일마다 치즈인더트랩만큼 기대하게 하고, 그 기대치 이상을 해주는 웹툰은 드물었다"라며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치즈인더트랩'은 치열하게 삶을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과 대학 선배 유정, 유정과 어린 시절부터 얽혀 있는 백인호 등 인물들의 빼어난 심리묘사를 다뤄 호평을 얻고 있는 웹툰이다.
1986년생인 신민철은 2006년 M.net 'I am a model-men'을 통해 데뷔한 이래 모델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어 신민철은 지난 2012년 영화 '차형사'에서 여성스럽고 수다스러운 게이 민승으로의 코믹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수영 영화 '노브레싱'에서도 빼어난 몸매를 선보였다.
신민철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엄친아 스타이기도 하다.
신민철 치즈인더트랩 출연 희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민철 치즈인더트랩 출연 희망, 신민철 잘생겼다", "신민철 치즈인더트랩 출연 희망, 신민철 완전 엄친아네", "신민철 치즈인더트랩 출연 희망, 신민철 잘생긴데다 배우로서 욕심도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신민철 치즈인더트랩 출연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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