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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레인보우’ 조현영, 튜브톱 입은 채…‘농염한 섹시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8 13:56
2014년 1월 8일 13시 56분
입력
2014-01-08 13:42
2014년 1월 8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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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유닛그룹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가 조현영으로 밝혀졌다.
레인보우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을 영상을 지난 7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섹시미를 보여준 조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컷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의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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