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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최진혁 명동, 한때 인산인해… “거기서 뭐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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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8 09:26
2014년 1월 8일 09시 26분
입력
2014-01-08 09:10
2014년 1월 8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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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송지효 최진혁 명동’
배우 송지효와 최진혁이 명동에 등장했다.
송지효와 최진혁이 명동에서 ‘응답하라 1994’ 후속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촬영에 임했다.
지난 3일 촬영에서 송지효와 최진혁은 각각 하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채 명동 거리를 활보했다.
이날 촬영은 극 중 오진희(송지효)와 오창민(최진혁)의 6년 전 결혼식 회상 장면으로 창민은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진희의 손을 잡고 결혼을 감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촬영장에는 송지효와 최진혁을 보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송지효 최진혁 명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응사 후속작이라 기대된다”, “내용 재밌을 것 같아”, “두 사람 연기호흡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급남녀’는 생사가 오가는 응급실에서 펼쳐지는 진희와 창민의 일촉즉발 사건들을 다룰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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