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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이특 ‘부친-조부모상’에 “특아! 무슨 말로 위로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7 10:15
2014년 1월 7일 10시 15분
입력
2014-01-07 09:55
2014년 1월 7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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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가은 이특 부친-조부모상 애도/SBS
배우 정가은이 슈퍼주니어의 이특(본명 박정수·31)의 부친·조부모상에 대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정가은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특아, 무슨 말로 위로를 해야 할지"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글로 이특의 부친·조부모상을 애도했다.
앞서 정가은은 이특과 함께 SBS '강심장' 등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이특의 소속사 측은 이특의 부친과 조부모가 6일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언론에 밝혔다. 그러나 일부 언론에서는 이특의 부친과 조부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해 사인이 엇갈리고 있다.
고인들의 합동 빈소는 구로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 8일 오전.
사진제공=정가은 이특 부친-조부모상 애도/SBS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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