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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흑발 변신, 금발 모습과 비교해보니…‘청순 미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6 09:24
2014년 1월 6일 09시 24분
입력
2014-01-06 09:06
2014년 1월 6일 0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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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아 흑발-금발/인스타그램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흑발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최근 금발로 활동했던 모습과 비교해보면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누리꾼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흑발을 하고 화장기 없는 민낯의 현아가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앞서 현아는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로 활동하면서 금발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활동 모습과 비교해보면 섹시미를 벗고 청순미로 탈바꿈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현아 흑발, 더 예뻐졌다", "현아 흑발, 금발보다 잘 어울린다", "현아 흑발, 분위기 청순하다", "현아 흑발, 미모 물올랐네", "현아 흑발, 색다른 모습이다", "현아 흑발, 학생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2일 발매한 비의 정규 6집 앨범 수록곡 '어디가요 오빠'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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