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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금발→흑발’ 민낯 셀카 사진보니…‘귀요미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5 15:52
2014년 1월 5일 15시 52분
입력
2014-01-05 15:48
2014년 1월 5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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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흑발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며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검은색 단발머리를 한 현아가 화장기 없는 청순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무대에서 금발 머리를 선보였던 현아는 이번에는 흑발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현아 흑발, 잘 어울린다", "현아 흑발, 청순한 모습이네", "현아 흑발, 분위기 달라 보여", "현아 흑발, 청순하고 귀엽다", "현아 흑발,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2일 정규 6집 '레인 이펙트'를 발매한 비의 노래 '어디가요 오빠' 피처링에 참여했다.
<동아닷컴>
현아 흑발.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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