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글의 법칙’ 엑소 찬열이 류담의 노예가 됐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9 19:26
2014년 1월 9일 19시 26분
입력
2014-01-03 20:57
2014년 1월 3일 2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그룹 엑소(EXO)의 찬열이 류담의 노예로 전락했다. 실제로 그랬다는 건 아니다. 바로 3일 방송 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날 '정글의 법칙' 방송에서 병만족은 폰페이 섬에 위치한 미스터리한 난마돌에서 생존과 더불어 서로의 수호천사 역할을 비밀스럽게 수행한다.
하지만 막내 찬열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류담의 수호천사에서 노예로 전락하게 된다.
류담은 "네가 내 노예가 되면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하냐. 왜 하필 찬열이냐"며 노예를 얻었다는 기쁨보다 불편한 심경을 먼저 표현하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노예가 된 찬열은 피곤한 류담을 위해 자진해서 어깨를 주물러주는 등, 육체적 노동 봉사에도 최선을 다했을 뿐만 아니라 특유의 애교로 주인을 웃게 해 최고 노예로 인정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4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韓남성, 日경찰에 체포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코끼리 쏘느니 죽겠다”던 사파리대표 결국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4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韓남성, 日경찰에 체포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코끼리 쏘느니 죽겠다”던 사파리대표 결국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리셀 대표 징역 15년→4년에…유족들 “23명 죽었는데, 불복합니다”
공수처·檢 5년간 ‘사건 핑퐁’에… 12억 뇌물 감사원 간부 ‘면죄부’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