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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 열애, 공식인정… “‘한밤’에서 본인이 직접 보도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3 18:08
2014년 1월 3일 18시 08분
입력
2014-01-03 13:30
2014년 1월 3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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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정경호 수영 열애’
배우 정경호(31)와 소녀시대 수영(23)이 세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동아닷컴에 “수영과 정경호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작년부터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해 2월과 10월 두 차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당시 정경호와 수영의 소속사 측은 “좋은 선후배 사이다”라면서 두 차례 모두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정경호 수영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영 본인 연애 본인이 전하게 생겼네”, “소녀시대 열애 계속 나오네”, “예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호는 지난 9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는 여자친구와 안 싸운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도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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