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아 열애’ 이승기, 과거 이상형에 “윤아 좋아해” 고백
동아일보
입력
2014-01-01 13:21
2014년 1월 1일 1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윤아 열애 이승기/MBC
가수 이승기가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회자됐다.
이승기는 2011년 5월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승기는 "윤아 씨를 좋아한다"면서 이상형으로 소녀시대의 윤아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윤아 역시 2009년 12월 KBS2 예능프로그램 '상상더하기'에 출연해 "이승기의 팬이다"라며 "TV를 통해 나를 이상형이라고 밝힌 것에 감사했다. 이승기의 팬인데 그렇게 말해줘 기쁘다"고 화답했다.
한편, 1일 한 연예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승기의 소속사 측은 "이승기와 윤아가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승기-윤아 열애, 축하할 일이다", "이승기-윤아 열애, 잘 어울린다", "이승기-윤아 열애, 진짜 부럽다", "이승기-윤아 열애, 대박 커플이다", "이승기-윤아 열애, 잘 만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4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4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반도체 기술 中유출’ 前삼성전자 부장 파기환송…대법, “누설도 처벌”
가족·친척 정보에 신체사이즈까지 수집…“명품브랜드, 수집 정보 과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