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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연기대상 축하무대서 섹시 댄스로 시청자 홀려
동아일보
입력
2014-01-01 13:02
2014년 1월 1일 1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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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배우 강소라가 SBS 연기대상 축하공연 무대에서 노래와 춤 실력을 뽐냈다.
지난달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에서 진행된 '2013 연기대상' 시상식 2부에서는 뉴스타상을 받은 김소현, 김유리, 강소라, 서인국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김소현은 아이유의 '분홍신'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했고, 김유리는 재즈곡 'Dream Little Dream'을 불러 시선을 모았다.
이어 강소라는 뮤지컬 '시카고'의 OST '록시' 무대를 꾸몄다. 특히 강소라는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은빛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볼륨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강소라의 공연 도중 SBS '못난이 주의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임주환의 흐뭇한 표정이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강소라 공연을 본 누리꾼들은 "강소라, 정말 예쁘더라", "강소라 다재다능하다", "강소라 만능 엔터테이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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