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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엄마, 긴 생머리 연예인급 뛰어난 미모
동아일보
입력
2013-12-29 19:41
2013년 12월 29일 1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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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아빠 어디가’
윤후 엄마
'아빠 어디가'의 마스코트 윤후의 엄마가 빼어난 미모로 인터넷에서 주목받고 있다.
윤후 엄마이자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빨간 패딩을 입은 윤후 엄마 김민지 씨는 긴 생머리와 단아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못지 않은 미모로 다른 출연자들도 들썩였다.
윤후 엄마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윤후 엄마 미인이네, 윤민수 장가 잘 갔네", "윤후 엄마,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관심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다섯 가족이 참석하는 '가족의 밤' 시간을 마련했다. 각 가족들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아빠 어디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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