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기하 서예지 라면 먹다 입술 닿을락말락...이게 꿈이라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6 21:19
2013년 12월 26일 21시 19분
입력
2013-12-26 20:50
2013년 12월 26일 2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기하 서예지 라면 먹다 입술 닿을락말락...이게 꿈이라니!
‘장기하 서예지 라면’
지난 24일 방송된 tvN ‘감자별 2013QR3’에서 장기하(장율 역)와 서예지(수영 역)가 로맨틱한 라면 흡입 장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장기하는 여자친구 서예지의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길거리에서 캐롤CD를 팔다 추위에 지쳐 잠시 잠이 들었다. 이어 서예지는 장기하의 꿈속에 등장해 “라면을 끓여왔다”며 뜨거운 냄비라면과 캔커피를 건넸고 두 사람의 달콤한 로맨스가 이어졌다.
특히 두 사람은 벤치에 마주앉아 라면 한 가닥을 사이에 두고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순간을 맞았다. 하지만 결정적인 장면에서 장기하는 꿈에서 깨고 만 것.
‘장기하 서예지 라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장기하 서예지 라면, 아슬아슬하다. 이 장면”, “장기하 서예지 라면, 라면 먹고 싶더라”, “장기하 서예지 라면, 좋았나?”, “장기하 서예지 라면, 뽀뽀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감자별’
[장기하 서예지 라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위트코프 美특사, 스위스로 출발…아라그치 이란 외무도 스위스 방문 계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