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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단벌패션 ‘꽃누나’ 여행 내내 입은 ‘흰색 조끼’ 가격이 무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3 09:06
2013년 12월 23일 09시 06분
입력
2013-12-22 16:03
2013년 12월 22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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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단벌패션
이미연 단벌패션
'꽃보다누나'에 출연중인 배우 이미연의 단벌 패션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로 떠올랐다.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누나(이하 꽃누나)'에 출연중인 이미연은 지난 1화부터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도착한 4화까지 줄곧 흰색 조끼 단벌을 고수하고 있다.
이미연은 '꽃누나' 1-4화에서 줄곧 흰색조끼만을 고수해 '단벌 패션 숙녀'의 포스를 풍기고 있다. 패션에 민감한 여배우답지 않은 선택이다. 이미연은 '꽃누나' 특성상 활동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다른 옷들 대신 흰색 조끼만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연 단벌패션으로 관심이 쏠린 흰색 패딩 조끼는 캐나다 프리미엄 브랜드 노비스 제품이다. 이미연이 입는 흰색 조끼의 가격은 현지에서 345달러, 국내에서 구매하려면 약 50만원 가량 하는 제품이다.
이미연 단벌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연 단벌패션, 완전 단아하니 잘 어울리더라", "이미연 단벌패션, 이미연 성격 너무 털털하드라", "이미연 단벌패션, 저 조끼 한번 찾아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미연 단벌패션
<동아닷컴>
#이미연
#꽃보다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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