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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누리꾼들 “후·준수 더는 못 보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8 09:50
2013년 12월 18일 09시 50분
입력
2013-12-18 09:48
2013년 12월 18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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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최근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을 다녀온 것을 배우 이종혁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에서 여행을 스물 몇 번 정도 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1 마지막 여행을 다녀왔다”고 깜짝 고백했다.
또 “‘일밤’이 시청률이 낮은 상태였다. 별 욕심 없이 임했는데 잘 된 것 같다. 뭐든 마음을 비워야 잘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시즌2에는 안 나오나?”,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벌써 마지막이라니”,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이젠 추사랑밖에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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