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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영어 실력, 온몸으로 뜨거움 표현…“성격만큼 화끈해”
동아일보
입력
2013-12-14 11:19
2013년 12월 14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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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연 영어/tvN '꽃보다 누나' 캡처)
'이미연 영어 실력'
이미연 영어 실력이 화제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는 터키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터키의 맛집을 방문해 식사를 했다. 특히 이미연은 정자세로 메뉴를 정독한 후 자연스레 웨이터를 불렀다.
이미연은 메뉴판에 적힌 메뉴를 이것저것 선택하며 영어로 주문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 김자옥은 "따뜻한 물이 필요한데 주문 좀 해줘"라며 이미연에게 부탁했고 이미연은 시원시원한 성격답게 웨이터를 불러 "Hot water!(뜨거운 물)"라고 주문했다.
웨이터가 이미연의 주문을 알아듣지 못하자 이미연은 손짓 발짓까지 동원, 온몸으로 뜨거움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여정과 김자옥은 "몸짓하면 미연이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미연 영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연 영어, 정말 성격처럼 화끈하네" "이미연 영어, 당당한 모습 멋있어" "이미연 영어, 역시 자신감이 최고" "이미연 영어, 몸짓으로도 다 통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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