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혜련 열애인정, 손금 보니 “새로운 배필 만난다“…‘놀라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2 11:15
2013년 12월 12일 11시 15분
입력
2013-12-12 10:59
2013년 12월 12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조혜련 손금/채널A DB)
개그우먼 조혜련(43)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 방송에서 공개된 조혜련의 손금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혜련은 12일 2세 연하의 사업가와 중국을 오가며 2개월 째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조혜련은 지난해 4월 전 남편과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방송활동을 쉬면서 중국과 한국을 오가던 중 지인의 소개로 2세 연하의 사업가를 알게 돼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련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 방송에서 공개된 조혜련 손금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 21일 방송된 채널A '명랑해결단'에서는 조혜련의 손금 결과가 공개됐다.
당시 손금전문가는 조혜련 손금을 보더니 "조혜련 씨는 아주 건강한 손금이며 새로운 배필을 만날 거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조혜련은 "2014년이요?"라고 되물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 손금에 누리꾼들은 "조혜련 손금, 신기하다" "조혜련 열애인정, 손금에 벌써 나와있었나" "조혜련 열애인정, 손금볼 때 이미 만나고 있었구나" "조혜련 열애인정,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4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7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4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7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