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혜련 열애 인정,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2 10:29
2013년 12월 12일 10시 29분
입력
2013-12-12 10:18
2013년 12월 12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조혜련 열애 인정/채널A
개그우먼 조혜련(43)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2일 연예매체 스타뉴스에 따르면 조혜련 측은 이날 불거진 조혜련의 열애설 보도가 사실이라고 밝혔다. 조혜련의 소속사 측은 "확인 결과 조혜련의 열애는 사실이다"라며 "조심스러운 상황에 이런 일이 알려져 당황스럽다. 조혜련 본인도 크게 놀랐다"고 전했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해 4월 전 남편과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방송활동을 쉬면서 중국과 한국을 오갔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2세 연하의 사업가를 알게 돼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혜련 열애 인정, 축하할 일이다", "조혜련 열애 인정, 진짜 부럽다", "조혜련 열애 인정, 잘 만나길 바란다", "조혜련 열애 인정, 좋은 만남 가지길", "조혜련 열애 인정, 기쁜 소식이다", "조혜련 열애 인정,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혜련은 MBC에브리원의 시트콤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5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5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