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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 최희에 이어 공서영도 퇴사 후 초록뱀과 전속 계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2 10:11
2013년 12월 12일 10시 11분
입력
2013-12-12 09:46
2013년 12월 12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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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최희, 초록뱀 미디어와 전속 계약. 공서영-최희 트위터
‘야구여신’ 최희 아나운서(27)가 KBSN을 퇴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공서영 XTM 아나운서(31)도 퇴사 후 본격적인 연예활동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희 아나운서와 공서영 아나운서가 보다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위해 초록뱀 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초록뱀 미디어 측은 “최희 아나운서과 공서영 아나운서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에 대해선 결정된 바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초록뱀 미디어는 케이블채널 tvN ‘감자별 2013QR3’, ‘나인’, ‘인현왕후의 남자’, KBS ‘오작교 형제들’, ‘추노’ 등 다양한 방송 콘텐츠 제작을 전문적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한편 공서영은 지난 2004년 클레오 5집 앨범 ‘라이징 어게인’을 발표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한 공서영은 2년 뒤 프리랜서를 선언, 현재 케이블채널 XTM ‘베이스볼워너비’ MC로 활약하고 있다.
최희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최희는 KBS N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깜찍한 외모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남성 야구팬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동아닷컴>
#최희
#공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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