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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열애 인정,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2 10:29
2013년 12월 12일 10시 29분
입력
2013-12-12 10:18
2013년 12월 12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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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조혜련 열애 인정/채널A
개그우먼 조혜련(43)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2일 연예매체 스타뉴스에 따르면 조혜련 측은 이날 불거진 조혜련의 열애설 보도가 사실이라고 밝혔다. 조혜련의 소속사 측은 "확인 결과 조혜련의 열애는 사실이다"라며 "조심스러운 상황에 이런 일이 알려져 당황스럽다. 조혜련 본인도 크게 놀랐다"고 전했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해 4월 전 남편과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방송활동을 쉬면서 중국과 한국을 오갔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2세 연하의 사업가를 알게 돼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혜련 열애 인정, 축하할 일이다", "조혜련 열애 인정, 진짜 부럽다", "조혜련 열애 인정, 잘 만나길 바란다", "조혜련 열애 인정, 좋은 만남 가지길", "조혜련 열애 인정, 기쁜 소식이다", "조혜련 열애 인정,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혜련은 MBC에브리원의 시트콤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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