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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 개리 사진, ‘우수에 젖은 눈’ 길과 비교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9 21:54
2013년 12월 9일 21시 54분
입력
2013-12-09 20:58
2013년 12월 9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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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개리와 길의 과거 사진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가수 정인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쌍 개리와 길의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정인은 "리쌍컴퍼니 사무실에 왔는데 달력에 개리오빠. 미소년 개리오빠 너무 웃기다. 근데 그 밑에 길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리의 과거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백 화보 속 개리는 미소년을 연상케 하는 앳된 외모에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반면, 길은 선글라스를 낀 채 다소 우스꽝스런 표정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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