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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친언니 공개, 훈훈한 친남매들… “얼굴에서 빛이 난다!”
동아닷컴
입력
2013-12-09 17:01
2013년 12월 9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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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지원 웨이보
‘하지원 친언니 공개’
네티즌들 사이에서 배우 하지원 친언니 공개 사진이 커다란 화제가 됐다.
지난 5일 하지원은 자신의 웨이보에 동생인 배우 전태수와 친언니가 담겨있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하지원은 “Brother and Sister”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원 친언니 공개’ 사진 속 전태수는 MBC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의 진무 분장을 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하지원의 친언니는 올 블랙 패션에 모자와 안경으로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지원의 친언니는 얼굴을 가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미모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 친언니 공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물이 다 남다르네”, “어디가도 꿀리지 않겠어”, “대박 부러운 친남매들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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