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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히든싱어’ 휘성, “다시 봐도 모르겠네. 멘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8 09:48
2013년 12월 8일 09시 48분
입력
2013-12-08 09:29
2013년 12월 8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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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서영 트위터
공서영 '히든싱어' 휘성편
공서영 XTM 아나운서가 JTBC '히든싱어2' 휘성 편 모창능력자들에게 감탄했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히든싱어' 다시 봐도 모르겠어요. 공서영 바본가봉가"라는 글을 남겼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히든싱어' 다시 봐도 기억이 안 나는... 멘붕"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2'의 휘성 편에 주영훈, 솔비, 거미, 문명진, 케이윌과 함께 패널로 참여했다.
누리꾼들은 "'히든싱어' 장난 아니었다. 공서영 아나운서에게 공감해요" "'히든싱어' 휘성 우승 대단하더라" "'히든싱어' 휘성편 정말 최고" "'히든싱어' 휘성, 모창능력자 대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히든싱어' 휘성은 뛰어난 모창 능력자들을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공서영 트위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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