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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김혜선, 초미니 원피스로 ‘아찔한 각선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6 18:31
2013년 12월 6일 18시 31분
입력
2013-12-06 15:43
2013년 12월 6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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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기상캐스터 김혜선/KBS
KBS 기상캐스터 김혜선이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혜선은 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센터에서 열린 '온(溫)맵시로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진행자로 나섰다. '온(溫)맵시로 따뜻한 겨울나기'는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에너지절약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혜선은 블랙 미니원피스 위에 주황색 재킷을 걸쳐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짧은 치마 아래로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혜선은 방송에서 '지퍼 패션' 등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기상캐스터 김혜선, 너무 예쁘다", "기상캐스터 김혜선, 연예인 같다", "기상캐스터 김혜선, 여신 미모다", "기상캐스터 김혜선, 날씬해서 부럽다", "기상캐스터 김혜선, 좋은 취지 행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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