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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산들, “응4 오디션 봤지만 경상도역 이미 다 뽑혀 탈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5 12:34
2013년 12월 5일 12시 34분
입력
2013-12-05 11:29
2013년 12월 5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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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응답 1994 오디션’
그룹 B1A4 멤버 산들이 ‘응답하라 1994’ 오디션을 봤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최민수, B1A4 산들, 씨스타 효린, 언터쳐블 슬리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산들은 MC들의 “혹시 ‘응답하라 1994’에서 섭외 요청이 오지 않았냐”는 질문에 “내 고향은 부산 다대포다. 오디션을 봤었다. 그런데 경상도 캐릭터는 이미 다 뽑았다고 하더라”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나는 충청도 사투리도 잘하는데 충청도 캐릭터 얘기는 안 물어보더라”라며 충청도 사투리를 선보여 폭소을 자아냈다.
‘산들 응답 1994 오디션’소식에 네티즌들은 “산들 응답 1994 오디션, 잘 어울릴 것 같다”, “산들 응답 1994 오디션, 사투리 살아있네”, “산들 응답 1994 오디션, 충정도에서 빵터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답하라 1994’에서 충청도 출신인 빙그레 역은 산들과 같은 그룹 멤버인 바로가 맡아 열연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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